한글사용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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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한 조회 14회 작성일 2020-09-20 06:46: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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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뜻밖의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일본 여성들. 이해할 수 없다는 일본 보수층.

"한글"을 뜻밖에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일본 여성들.

이해할 수 없다는 일본 보수층.

한일간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일본 여성들이 한국에 매료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문화가 일본을 잠식해 나아가고 있는 모습인데요.

어떤 이유인지 알아보았습니다.

#일본 #일본반응 #한국문화 #한류 #아베
Faint corona : 2020 4.15 부정선거 밝히지 않으면 한국은 없다
시비안걸먼 죽는사람. : 한글이 일본어를 본따서 만들었다는 빡대가리도 본적있는데
Zoey Lee : 그런 문화소비를 계기로 하여 일본 젊은 사람들의 인식이 역사왜곡을 바로잡으려는 노력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그렇지 못하다면 그냥 평생 불매이지 뭐...
ILHEE HAHN : 자막에 또 자막을 입히는 이유
화면 절반이 가리자나여 ~~!!
candy Krith : 애넨 예쁘며ㆍ돼
S.y Seol : 혐한 서적이나 없애고 거짓말 쳐! 날조와 탐욕에 찌질이들아!
홍련 : 뭐 옛날에 영국의 70년대 록음악을 듣던 청취자들이 영국의 역사까지 관심이 있었을까요? 문화를 좋아하든 말든 그들 취향인 것이고 10대 여자애들한테 과거의 일로 반성해야하니 뭐니 주절대는 거는 병신 자폐아 새끼 같은 사고방식 같습니다
Herse : 신의를 모르는 인간들이 신의의 나라를 이해할수 있을리가있나
최광무 : 일본인은 자기보다 힘이 더 세다는 것을 알면 금방 머리 숙인다. 자기 나라에 원폭한 미국의 개가 된것을 보라.
지금은 아직도 자기가 우리보다 쎈줄알고 까부는데, 일본은 돈이 없다. 그것이 뻔해지는 순간, 빠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 혐한파들이 길거리에서 매 맞는 일이 일어날 거다.
김광명 : 일본에 비해 홍콩인들은 한국영화를 통해 한국의 민주주의가 어떻게 쟁취했는지 한국이 어떤 역사를 가졌는지 일깨우고 그것을 토대로 홍콩인들의 정치참여를 많이 가지게 만드는 듯 싶다 일본은 한국문화에만 관심을 주기보단 한국인들의 본질을 이해하는 자세를 가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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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타도박통타도 : 한글이 1000년이 됐다고? 아닐텐데...
흥해라 : 윤미향 같은 이기적인 시민단체들한테는 엄청난
정부지원금이 들어가는데 이런곳에 몇천 몇억이 없어서 사업이 중단되다니ㅠㅠ
하양눈빛 : 그 칠판에 한글 써두고 재밌게 읽던 사람들은 어디지역 사람이죠?
왕자 : 우리가 쓰는 한글을 쓰는게 아니라 훈민정음에서 조금 변형해서 쓰고있네
이창우 : 영어는 알고보면 정말 쉬운 언어 입니다 독일어 프랑스어 아랍어 일본어 러시아어 중국어 스페인어 보다도 훨씬 쉬운게 영어 입니다
자운 : * 한글과 사이시옷

한류 열풍으로 많은 외국인들이 한글을 배우고 싶어 한단다. 국제화 시류를 타고 한글이 세계의 언어로 떠오르고 있나 보다.
그런 중에 한국말을 배우고 있는 외국인들이 한글은 배우기 쉽고 또 쓰기도 쉽다며 칭찬을 한다. 그 말 들으며 우린 흐뭇해 한다.

그런데 한글, 정말 쉽기만 한 언어일까? 관과하고 있는 문제점이나, 이해할 수 없는 난해한 문법모순은 없는 것일까?
의문의 답은.. 있다 이다.

요즘 인터넷에서 한글을 아끼는 많은 사람들의 “사이시옷”의 불합리성과 폐해를 우려하는 글들을 본다.
나 역시 “사이시옷”의 모순을 걱정한다.

“사이시옷”의 표기로 한글은 어설픈 문법의 난장이 되었다. 이런 한글을 두고 한글은 무조건 좋다는 도식에 빠져 있다면 부끄러운 일이다. 표기의 모순이 있는 문자가 어떻게 세계에 자랑할 좋은 문자라 할 것인가.

좋은 언어란 어떤 것일까? 좋은 언어란 표기가 단순하여 배우기 쉽고, 발음이 부드럽고 우아하여 듣기 좋은 언어일 것이다.

좋은 언어를 말하자니 중학교 때 만난 “마지막 수업”의 프란츠가 생각난다.
산과 들로 놀러다니기 바빴던 소년 프란츠. 그런 날, 소털같이 많을 줄 알았던 날들이 다 지나갔단다. 오늘 쓰고 있는 프랑스 말이 내일부터 독일어로 바뀐다나.
쓰던 말이 바뀌게 된 소년의 문이 닫힌 듯한 심정.

프란츠 소년이 프랑스와 독일의 분쟁 지역의 소년이란 건 어른이 되어서야 알았다.
자국 언어에 자부심 강했던 “알퐁스 도데”의 자국어 사랑 작품이니 소설의 끝은, 소년이 프랑스어를 좋아할지 독일어를 좋아할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프랑스 만세” 였다.

그렇다 해도 사실, 프랑스 말은 우리 듣기에도 부드럽고 상냥하다. 거기에 비해 독일어는 각지고 무뚝뚝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월남, 태국, 등 동남아 지역의 언어를 들을 때의 느낌은 어떤가. 동남아 지역의 거의 모든 말의 발음이 각지고, 억양의 마디가 꺽지다.
아마 소년 프란츠도 무뚝뚝한 독일 말보다 부드럽고 상냥한 프랑스 말을 더 좋아 했으리라. 독일 쏘리..

그럼 한국의 말은 어떨까? 익숙해서 잘 못 느끼겠지만, 우리말도 그리 부드럽지 만은 않다. 딱딱한 억양과, 격한 발음? 거기에 “사이시옷”이라는 괴물이 등장하여 표기도 발음도 난삽한 삼류문자로 전락한 느낌이다.

현 시행중인 "사이시옷"을 살펴보면 이러하다. 만두를 넣어 국 만들면 "만둣국" 쓰고 "만둗꾹" 읽게 된다.​
학교+길=학굣길=학굗낄, 장미+빛/장믿삧, 장마+비/장맏삐 읽는다.
이렇게 "사이시옷"은 한글을 격음화의 함정으로 밀고 있다. 장맛 나는 비는 어떤 비며, 세계 어느 문자가 격음을 표기하여 더 심한 격음을 유도하는 문자가 있는지.

사람마다 발음이 다르고 지방마다 방언이 있다. 그래서 표준 문자를 지정하여, 언어는 혼탁의 흔들림 없이 존속해 간다.
격음의 표기는, 한글의 지표없는 행정의 난맥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문교부 산하 국어심의회의 주관, 한글학회 등 7개 어문연구단체가 참여하여 시행된 “새 한글맞춤법 · 표준어규정” 이 1988년 문교부고시 제88-1호로 확정, 발표 됨으로서 시작이 되었다.
그 후, 삼 십여 년이 흐르면서 “사이시옷”의 오염은 눈과 귀를 찌르고 있다.
무엇보다도 사이시옷은 한글표기의 단순 명료함을 망가뜨리고 있다."

의분을 느끼게 하는 "사이시옷"을 좀 더 나열해보면, 김칫국 북엇국 먹잇감 두붓국 고깃국 대폿값 소줏집 순댓국 고양잇과 갯과 쥣과 무지갯빛 우윳빛 등굣길 하굣길 학굣길.. 무수히도 많다..

도데체 이게 뭔가.
두 개의 명사가 모여 하나의 복합명사가 될 때. 무엇 때문에 "사이시옷''을 써야 하는가. 장미빛. 등교길. 만두국, 장마비, 학교길, 이 얼마나 부드럽고 단순 명쾌한가.

문법도 표기도 발음도 억지로 꿰어 맞춘 “사이시옷”의 문법은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있는가?
"사이시옷"의 문법 정의는 한국인도 외국인도 그 누구도 이해하기 난해하고 불필요한, 한글 문법의 함정일 뿐이다.
스콜라 철학자들이나 좋아할 억지 문법으로 “한글만세”나 외치고 있으면 될 일은 분명 아니다.

훈민정음을 보면 지금은 쓰지 않는 표기의 잔치상이다. 세월이 흘러, 그 시대의 표기는 역할을 다하고 퇴장을 하였다. “사이시옷”도 이미 퇴장되었던 고어를, 1988년에 다시 끌고 나온 것이다. “사이시옷”으로 인해 한글은 훈민정음시대의 문자로 퇴화한 것이다.

문자란 서로 간의 약속이다. “ㄱ”은 기역으로 부르기로 약속한 것이고, “ㄴ”은 니은으로 부르기를 약속한 것이다. “사이시옷”은 난해한 문법과 격음의 폐해로 오래 전부터 써온 몇 단어만 지정해 사용하고 폐기하여야 한다.

그것으로 한글표기의 단순성과 발음의 순화를 유도하여, 부드러운 발음과 모순 없는 문법을 가진 고급언어로 만들어 나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

결자해지. 그러기 위해 이제는 한글을 관리하는 문교부가 다시 주체로 나서 줄 것을 건의한다.
하여, 우리의 한글이 정말 세계인에게 자랑할 수 있는 고급 언어가 되어 나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마이티마우스마이티마우스 : 교육은 문맹율을 낮추는 기능을 하지. 문맹율이 낮아야 사람이 깨고 나라가 잘살수 있어. 이제 컴맹율도 낮춰야돼 특히 어르신들 문제야 모든 자라나는 세대는 프로그래밍 기본은 할 수 있게하고 앞으로 프로그래밍짜는 프로그래밍언어가 발달해서 훨씬 쉽게 자동으로 인공지짜주기도 할거다.
마이티마우스마이티마우스 : 근데 솔직히 한글의 글자는 미적으로 아름답지는 않아 우리도 알파벳식으로 풀어쓰는 게 더 낫지않나? 글자도 예쁘고 쓰기도 쉽고. 굳이 한자식 구조로 글자를 쓸 이유는 없잖아 게다가 중국식 한자형태로 사대주의근성의 산물인 것 같기도 하고
마이티마우스마이티마우스 : 나도 나라를 건국해서 쓸 언어를 만들었는데 그 문자의 모습은 몽골문자하고 비슷하긴해 발은 독특해.....
유동주 : 세종대왕님의 뜻이 널리 시행되고 있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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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우 : 선생님수용한문틀린거같습니다(収容)이거아닐까요?
ᆞArian : 학교 선생님이신거 같네욥!!!!!!
최지연 : 너무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강의 지존이신듯요~~
uj : 단축키가 다 틀리는데요.
한명숙 : 감사합니다.문서편집하다 용지가 필요없는데 밑에 용지 지우기는 없나요?
잡동산E : *한자를 만들 때
:드래그 + 키보드 한자

맨 뒤로 누르고 엔터 꽝 누른 다음에 위로 올리면 위에 여백을 만들 수 있음



*특수문자를 만들고 싶을 때

: 입력> ctrl + F10 *자주 사용하는 문자 빠르게 하려고 설정하고 싶을 때 >들어가서

+키 모양 버튼 누른 다음에 등록



*글 뛰어쓰기 횟수와 문단을 체크 하고 싶을 때

: 보기 > 조판 부호(띄어쓰기), 문단 부호 누르기



*글 여백 지정하고 싶을 때

: F7 , 파일 > 편집 용지

: #빠른 설정 Tip. 자주 사용하는 여백을 저장하고 싶을 때



*단축키

[1] Alt+S 저장

[2] F7 글 여백 지정할 때
수희 : 한글2020인데 왜 F6이랑F7을 눌러도 아무것도 안 뜨는 걸까요???ㅠㅠㅠ과제해야 하는뎅ㅠㅠㅠ
ch ds5pyc : 야 완전히 죽인다 학교 선생님 이신것 같네요----?
도영 : 한글 오피스에서 자 처럼 생긴 거 이름이 뭐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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