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미분양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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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공주 조회 8회 작성일 2020-07-22 15:51: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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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악성 미분양' 아파트 7년 만에 최대치 / 안동MBC

2019/03/10 11:17:27 작성자 : 김건엽


경북에서 준공 뒤에도 분양이 되지 않은
이른바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아파트가
3천 가구를 넘어 7년여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END▶

국토교통부의 조사 결과
지난 1월 경북지역의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3,040여 가구로
한달 전에 비해 44% 증가했고,
지난 2011년 7월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한편 지난달 말 안동과 포항, 구미 등
경북 7개 시,군은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해닐 : 가격을내려라 마이 남겨묶었다 아이가!

이런 미분양아파트 절대 사지 마세요(재테크, 부동산)

미분양아파트는 조심하셔야 됩니다. 안팔린 물건은 그 이유가 있듯이 미분양 또한 미분양의 원인이 있습니다. 이런 미분양은 특히,
배종찬 교수의 맛있는 돈이야기 (재테크, 부동산)

[안동MBC뉴스]이슈진단-안동 미분양 속출.. 파장은?

2018/03/19 12:59:25 작성자 : 홍석준

◀ANC▶
안동이 사상 첫 아파트 미분양 관리지역에
지정됐습니다.

도청신도시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안동 구도심의 주택수요가
큰 폭으로 감소했기 때문인데요,
TV토론 이슈진단에서 분석해봤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지난달 안동의 아파트 미분양이
500세대를 넘어서면서,
사상 처음 미분양 관리지역에 포함됐습니다.

프리미엄까지 등장하며 도청 이전 효과를
톡톡히 누리던 안동의 분양시장에,
공급과잉 조짐이 보인 건 지난해부텁니다.

◀SYN▶이진우/대구 부동산관리연구소장
"안동의 연평균 필요한 아파트 양을 수요 추정
해보면, 아파트는 대략 500세대 정도 내외..
(그런데) 지난해 신도시에서만 3,500세대, 올해
또 7~800여 세대가 지금 입주가 대기 중이고요"

입주 물량이 쏟아진 도청 신도시의
아파트 전셋값이 하락하면서,
안동의 주택 수요를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잠식해 가고 있는 겁니다.

안동의 분양시장 약세는 신도시 전세 물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SYN▶김능진/한국감정원 안동지사장
"안동의 주택보급률은 전국 평균인 102.6%
보다는 높지만, 안동의 무주택 수는
전체 가구의 41%로 현재는 안정적인 주택보급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안동 구도심과 도청 신도시의
주택시장이 강하게 연결돼 있는 만큼,
안정적인 주택시장 관리를 위해선
양 측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SYN▶이진우/대구 부동산관리연구소장
"그런데 이게 사실 행정적으로 힘든 부분이,
행정구역상 여기는 안동시고 (신도시는)
예천군이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양립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요."

지방 중소도시는 아파트 대출 규제에서 제외해,
단기적인 충격을 완화하자는 주문도
나왔습니다.

◀SYN▶류한국/공인중개사협 자문위원
"포항이나 구미, 상주, 김천 등을 놓고 볼 때
그리 비싸지는 않습니다. 지방의 아파트에
대해서는 규제보다는... 규제를 하면 할수록
그 피해가 서민들에게 온다는 사실을 정부에서
인식하고..."

도청 신도시의 등장과 안동의 주택시장 변화를
다각도로 분석한 TV토론 이슈진단은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됩니다.

MBC 뉴스 홍석준입니다.///
라벤더 : 아무리 좋게 지어봤자..솔직히 안동에는 너무 해먹을게 없음.. 일자리가 없다는 말.. 나도 안동에 살았지만 현재는 경기도에 올라와 직장 성실히 다니고 있음

... 

#안동미분양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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