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용반합싸게파는곳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김의원 조회 42회 작성일 2020-06-14 07:48:06 댓글 0

본문

수통과 반합이 티타늄으로?? 보관까지 한방에 해결!! 반합에 끓인 라면의 맛|백패킹 캠핑 장비 리뷰|아베나키 티타늄수통반합세트|짱크루

#백패킹#캠핑#아베나키티타늄수통반합세트

안녕하세요 짱크루입니다^^

건다무는 반합에 끓인 라면이 먹고 싶었다고 합니다

드디어 그 소원이 이뤄졌다고 하는데요

내식성이 강하고 가벼운 소재 티타늄으로 만들어진 수통과 반합세트 리뷰 함께 보실래요~~

구독해시고 시청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구독과 좋아요는 저에게 힘이됩니다 ♥♡

영상 재밌게 봐주세요 :)

[ 촬영장비 ]

Gopro hero 7 black

Canon 6d mark2

Galaxy S10

Galaxy note10

[ 짱크루 이메일 ]

sunoki31@hanmail.net

[ 짱크루 인스타그램 ]

건다무짱
https://www.instagram.com/gundamu_jjang

웅이오빠짱
https://www.instagram.com/woong258_jjang
웅이오빠 : 이 제품의 단점은 역시 가격인것 같습니다. 절대적인 가격만 보면 쫌 그렇지만 티타늄 소재 다른 제품들의 가격을 비교해보면 그럴만도 하구나~ 라고 생각될듯 합니다. 활용도 면에서는 좋은것 같으니 참고해주세요~
김메카 : 날진 트라이탄 물통 1리터 들어갈까용???
km Richards : 곰탕25그릇
Luís Alberto De Almeida Santos : Muito prático e funcional.
오엘오 : 제가 군대에서 쓰던 플라스틱수통은 넘나 후졌는데 이건 완전 고급지네요~
수통이라 못부르겠는데요~ 뭔가 럭셔리한 이름이 안떠오르네... ㅋㅋㅋ


수통 아이템 필요하신분들한테는 이쁘고 실용적으로 만들어져서 좋을것같아요~


짱크루 스타일으리 잼난 리뷰 잘봤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영상보고 담에 또 시간날때 보겠습니다~ ㅎㅎ


굿나잇 하시고 새로운 한주 잘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찬바람 : 티타늉 소재가 가격이 비싸긴 하죠... 짱크루 리뷰는 항상 고퀄이에요^^
박미정 : 뭔~~이런 귀여운 녀석이 있나요!
반합까지있으니 더 탐나는데
반합에 라면끓이면 두분 싸우겠어요.
양작아서 ㅋㅋ
리톱스 : 재밌게 잘 봤습니다.
항상 영상이 기대가 됩니다.
짱!
장군이 : 좋아요~~
민문식 : 멋져요^^ 저도 참필요한건데~~

10개월 만에 가격이 두배된 반합 리뷰. 스웨덴 반합 메스틴. 일본 아웃도어 트렌드

새로운 시퓨랑 메모리가 와서 컴터 조립부터 하겠습니다.
컴터 업글되는데로 영상에 관련된 것들 기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캠핑
#캠핑장비
#아웃도어
#반합
#스웨덴반합
#코펠
#일본트렌드
perfume chung : 포켓스토브 검색하다 좋은 채널을 발견했어요
手作り露天편 야밤에 빵터졌네요
Aidan L :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살쪄서 L사이즈가 맞을것같네요.

프랑스군 반합 / 밀리터리캠핑 / 솔로캠핑 / 미니멀캠핑 / 오지캠핑 / 비박 / 캠핑용품 리뷰 / 캠핑용품 추천

프랑스군 반합 / 밀리터리캠핑 / 솔로캠핑 / 미니멀캠핑 / 오지캠핑 / 비박 / 캠핑용품 리뷰 / 캠핑용품 추천

캠핑용품의 확장은 군용품으로 시작되었을겁니다

여러가지 군용 반합, 캔틴중에 프랑스군 캔틴(반합)에 대해서 리뷰해 봅니다

#반합 #캔틴 #프랑스반합 #canteen

야외용 식기/조리기구를 가리키는 말로, 영어로는 mess tin이라고 하며 셋트화 된 제품을 mess kit라고 한다. 우리가 쓰는 반합은 일본어 飯盒(はんごう、飯ごう)에서 온 단어다. 그래서 나이드신 분들이나 해병대에서는 일본어 발음의 영향으로 함구, 항고라고도 부른다.

사실 한국에서 반합이라고 하면 식기가 아니라 독특한 군용 냄비를 가리키는 것으로 굳어버렸기에, 메스킷과 반합을 좀 다르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어원을 따지면 반합의 영어 대응은 메스킷이 맞다.

왜 이런 인식이 생긴 이유는, 메스킷은 크게 미국식과 그 이외의 나라식으로 나뉘기 때문이다.

미국식 메스킷은 개인용 휴대 식판+스포크 등의 식기 개념이다. 보급의 미국 답게, 1차대전 이전부터 미국은 야전에서도 개인 취사를 거의 상정하지 않았다. 과거에도 소부대 단위로 야전 주방을 설치해서 거기서 조리한 음식을 병사들이 각자 식판 가지고 와서 밥 타먹는 형태(A레이션, B레이션)가 기본이었고, 2차대전과 베트남전을 통해 C-레이션 타입의 미리 조리된 야전 전투식량이 널리 퍼지면서 더더욱 야전 조리 개념이 멀어졌다. 때문에 미국식 메스킷은 4각형이나 타원형의 소형 식판과 스포크, 식판 뚜껑 겸 접시를 겸할 수 있는 스킬렛(후라이팬)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불 위에 올려서 물을 끓일 필요가 있을 때는 수통과 세트인 수통컵을 사용한다. 즉 미국식은 냄비의 기능은 메스킷에 직접 요구하지는 않고, 주로 수통컵이 냄비 역할을 대신한다. 때문에 미국식 메스킷은 우리가 아는 냄비형(유럽식) 반합에 비해 용량이 작은 접시형에 가깝다. 세계적으로 보면 미국식 메스킷은 다소 마이너한데, 필리핀과 같이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거나 미국으로부터 공짜 보급을 많이 받은 나라에서 주로 쓰이기 때문이다.

미군은 2002년 이후로 반합의 지급을 중단한 상태이다.

그 이외의 거의 모든 나라, 유럽과 일본 제국 등은 우리가 흔히 아는 반합 - 좀 이상하고 납짝하게 생긴 군용 냄비를 사용했다. 유럽 군대는 중세시절부터 병사들 각자가 조리하는 것이 전통에 가까웠고 그 풍조를 반영해 개인용 반합은 자체로 냄비이자 밥그릇 겸 빵자루이며, 야전에서 모닥불/에스빗 스토브[1] 위에 바로 올려서 조리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대부분 속뚜껑이 있는데 여기에 반찬을 담는다. 뚜껑 자체도 프라이팬이나 그릇으로 쓸 수 있는 구조이다. 또 반합 본체의 손잡이가 중간에 걸쳐져서 손잡이가 완전히 돌아가지 않게하는 기능이 있는 모델도 존재한다. 이러한 반합에 스푼/포크 등이 붙어서 개인 식기 세트가 된다.

현재 널리 퍼진 형태의 원조는 1908년 즈음 현재 형태나 그에 가까운 것을 제식화한 독일과 영국이다. 군장 배낭 바깥에 매달기 좋으면서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단면이 D형이나 C형의 위아래로 길쭉한 형태인 경우가 많다. 0 형의 타원형이나, 사각형 메스틴도 있다. 평범하게 보통 냄비 같은 O형을 쓰는 나라도[7] 있긴 있다. 2차 대전 당시 나치 독일군의 군장을 보면 장교-사병 물문 반합과 빵 주머니, 수통은 반드시 매달고 있다.(때로 +방독면 통도 달고 다녔다)

민간용
과거에는 전쟁 이후 유출되거나 주한 미군 잉여 장비로 시중에 나온 군용 장비가 민간용 캠핑 장비로 물려지는 일이 많았기에, 반합 역시 민간에서 자주 사용되었다. 하지만 민간 캠핑 시장이 성장하고, 크고 작은 냄비 여러개를 겹치는 형태의 민간용 코펠이 70년대 초 등장하면서 곧 퇴출되었다. 현대에 들어서는 사실 반합 뿐만 아니라 민간용 야영 장비 전반이 군용보다 훨씬 발전해서, 과거와는 반대로 민간용 야영 장비가 군용에 영향을 주는 역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게다가 군용 반합은 모닥불 위에 조리하는 것을 상정했기에 저 납작한 형태로도 문제 없지만, 민간 캠핑에서는 제어된 화력을 내는 가스/기름 스토브를 주로 사용하므로, 휴대성을 위해 세로로 납작하게 만들어버린 군용 반합의 불편한 모양새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기도 했다. (다만 군용 반합의 세로로 길쭉한 형태는, 여러개의 반합을 가로막대에 꿰어서 한 번에 모닥불에 올리기는 오히려 편한 형태이기도 하다. 군대 환경에서는 나름대로 장점이 있다.)

다만 메스틴(mess tin, 일본에서도 발음 그대로 メスティン)으로 부르는 사각형의 납작한 물건은 1인 분량의 캠핑 밥 짓기 좋아서 일본 캠퍼들 사이에서 스테디셀러로 꽤 애용되고 있다. 이 형태도 원래는 영국군 메스틴에서 기인한 것이지만 트랜지아 등에서 민수용으로 나와서 군용 냄새가 적다.

물론 민간에서 일상용품으로 많이 쓰였다. 예전에는 피서가서 매운탕이나 라면을 반합에 끓였다. 검정고무신 3기 20화 "꼬부랑 트위스트" 편에서 이기철이 라면을 반합에 끓이는 장면이 나온다.
하늘희망 : 요 프랑스군 반합은 어디서 구입하나요??
aline atti : 혹시 이거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hb Kim : 시즈닝을 하고 나서 후라이를 하면 잘 붙지 않을 텐데..
시즈닝 방법은 팬을 달군 후 물을 뿌려서 물이 팬에 붙지 않고 마치 연잎 위에서 굴러다니 듯 움직이면 시즈닝 상태가 됩니다.
이때 물을 버리고 기름을 뿌린 후 후라이를 하면 어지간해선 붙지 않습니다.
Dustin : 백마 후라이팬이나 라이프스포츠 엑스컬리버 후라이팬 하나 들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걸로 전천후 요리 다 가능.
정피곤 : 후라이 어떻해요 ㅎㅎ
캠핑혼밥 : 이건 어디서 구하나요? 트란지아 사각반합 쓰는데 뭔가 부족한 와일드한 느낌 인데 요넘은 딱 와일드느낑 나네요ㅎㅎ
턍아 VS : 저거보니까 옛날 도시락 먹고싶네 ㅎ
빌콩 : 밥은 이번에산 코베아솔로라이트에 있는 코펠로 하신건가요?
Jae Jun Lee : 영상이 많이 올라와서 좋습니다
이어빅 : 감성있는 아이템이네요ㅎ

... 

#군용반합싸게파는곳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543건 5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hakase-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