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물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김의원 조회 29회 작성일 2020-10-13 11:05:32 댓글 0

본문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로 비상체제 가동" / YTN

오늘 새벽 발생한 물류창고 화재와 관련해 제일모직은 지역 주민과 고객, 국민께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린 점을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제일모직은 보도자료를 통해 화재 현장에 임직원으로 구성된 비상대책본부를 꾸리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방당국과 함께 노력했지만, 의류 제품의 특성상 완전 진압에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영상 타격 가능성에 대해서는 화재보험에 가입돼 있고 상품 수급을 위한 비상체제를 가동해 생산업체로부터 매장으로 직배송하는 등 운영에 문제가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화재로 숨진 경비업체 직원에 애도를 표하며 회사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고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늘 새벽 화재가 발생한 물류창고는 지하 1층·지하 7층 구조로 전체면적이 6만2천 제곱미터에 이르고, 화재 당시 의류 천6백 톤이 보관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2_20150525220811685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속보] 제일모직 물류창고 큰 불 / YTN

[앵커]
김포에 있는 제일모직 물류센터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현재 소방 비상 최고 단계를 의미하는 대응 3단계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취재기자 통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현아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불이 난 곳은 경기 김포시 고촌읍에 있는 제일모직 물류센터 창고동입니다.

경인 아라뱃길이 시작되는 초입에 위치한 곳으로 지하 1층, 지상 7층 건물입니다.

화재신고가 접수된 것은 2시 15분쯤으로 불이 난 지 3시간이 넘었지만 불길은 여전히 거세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화재 규모가 매우 큽니다.

거센 불길로 접근조차 쉽지 않은데요.

건물은 뼈대만 남은 상태로 불길이 전층을 삼키고 인근 건물 동에까지 번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 검은 연기가 일대를 뒤덮으면서 YTN에는 현재 제보 전화도 빗발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진화 시작 1시간 만에 소방 비상 최고 단계인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소방관 318명과 소방차 및 펌프차 등 차량 95대를 현장에 출동시켰습니다.

대응 3단계는 해당 지자체 소방본부 전 소방서 인력과 장비가 총출동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해병대 펌프차와 물탱크 차량도 지원받는 등 관내 12개 기관에서 합동 진화작전을 펼치고 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행인 것은 아직 인명피해가 보고되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내부 직원 실종자 있는 지는 확인 중입니다.

소방당국은 곧 화재상황을 2차로 브리핑 예정인데 일단 불은 의류를 보관하고 있던 7층 오른편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3층에서 7층까지는 각층마다 의류 2-3백톤씩, 모두 1600톤이 쌓여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화학섬유 등이 쌓여 있다 보니 진화 어렵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김현아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50525053755350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제일모직 물류창고에 큰불...1명 숨져 / YTN

[앵커]
오늘 새벽 제일모직 물류창고에 큰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을 모두 태웠고 현장에서 근무하던 경비원 한 명이 숨졌습니다.

먼저 이형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거대한 화염에 휩싸인 건물에서 희뿌연 연기가 마구 뿜어져 나옵니다.

철골로 된 건물 곳곳이 찌그러졌고, 유리 창문은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오늘 새벽 2시 10분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에 있는 제일모직 창고 건물에서 난 불로 경비원 34살 윤 모 씨가 숨졌습니다.

물류 창고는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 구조로 3층부터 제일모직에서 맡긴 의류를 층마다 3백 톤씩 보관 중이었습니다.

[이형근, 김포소방서 행정과장]
"2층에서 7층까지는 약 천6백 톤의 의류가 지금 쌓여있기 때문에, 층별로 약 300톤 정도가 쌓여있습니다. 그래서 연소확대가 급격히 이뤄져서…."

소방차 170여 대와 소방관 등 모두 천여 명이 동원됐지만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창고와 옷이 타면서 유독가스가 심했고 무엇보다 콘크리트로 된 5층 바닥을 제외한 나머지 층이 철판 바닥으로 돼 있어 진입 자체가 쉽지 않았습니다.

[시설 공사 협력업체 관계자]
"밑의 4개 층은 철골로 공사가 돼 있는 거고…. 철골 바닥이 아무래도 화재에는 콘크리트 바닥보다는 불을 전달하는 속도가 더 빠르겠죠."

창고의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으면서 화재로 발생한 분진이 김포 등 주변 뿐 아니라 서울 강서구까지 퍼지면서 주민들은 놀란 가슴을 쉽게 진정시키지 못했습니다.

YTN 이형원[lhw90@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50525175050375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 

#제일 물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949건 6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hakase-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