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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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나소나 조회 5회 작성일 2020-11-04 23:28: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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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수요저널] 홍콩플라워쇼 (2016년 3월 14일)

빅토리아 파크에서 화려한 꽃과 조경들이 봄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홍콩플라워쇼에 정지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취재 정지윤 기자
영상 홍콩수요저널 www.wednesdayjournal.net

Journal with meㅣ빈티지 저널ㅣ빈티지 다이어리 꾸미기

안녕하세요, 예령입니다:)
Art journal용으로 저널을 장만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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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yeryung_el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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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브금
Kevin MacLeod의 Half Bit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keywords=%22half+bit%22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저널#38 오늘도 빈티지 다꾸 (트레이싱지 염색하는 방법) | 다이어리 꾸미기

#junkjournal, #journalwithme, #다이어리꾸미기,


안녕하세요, 바라얀입니다.
이번 영상은 저널을 꾸미는 도중에 트레싱지 염색하는 방법이 있어요.
트레싱지는 물에 닿으면 심하게 울기 때문에 물감이나 커피염색을 못하는데요,
그래도 색이 있는 트레싱지를 쓰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잉크패드를 이용해요.

저는 벌사파인/디스트레스 옥사이드/디스트레스 잉크패드를 썼습니다.

벌사파인은 유성이라 오일성분이 남아있는지 약하게 광택이 돌아요.
뒤집어서 쓰면 되니 상관 없긴 하지만,
보관할 때 다른 종이에 오일이 묻어나니까 보관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완전히 건조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려요.

디스트레스 옥사이드는 잉크 특성상 흰색 섞인 파스텔톤으로 나옵니다.
트레이싱지 위에 한 겹 덮는거다보니까 이 흰색 때문에 투명성이 떨어져요.
그래도 약간 밀키한(?) 느낌으로 쓰고 싶을 땐 유용하겠죠.

디스트레스 잉크는 이 셋 중엔 가장 적합합니다.
투명하고, 완전히 건조되면 묻어나는 것도 없고요.

원래 디스트레스 잉크로만 염색해서 쓰다가 옥사이드/벌사파인은 지난달에 처음 테스트 해본 거예요 ㅎㅎ
트레이싱지에서 빠르게 건조되지 않는 잉크라면 모두 가능할 거라 생각해요.

또다른 방법으로는 블랜딩툴을 이용해 블랜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잉크를 절약하는 방법일 수 있으나.. 시간이 더 걸리고,
얼룩지지 않게 하려면 숙련도가 필요할 듯 싶어요. 전 잘 안되더라고요.
트레이싱지 블랜딩 장인이 될 때까지 해보느니 그냥 잉크패드를 종이에 대고 문지르는 게 나아요.
일부러 얼룩있는 종이를 만들 게 아니라면요.

아무튼.
보통 만들어 뒀던 걸 쓰는 편인데 이번엔 마땅한 게 없어서
새로 염색하는 걸 찍은 김에 구구절절 설명을 덧붙였어요.
도움이 되신 분이 있기를 바랍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플라워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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