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동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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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퀘이커 조회 15회 작성일 2020-09-17 23:28: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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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 살인미수]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 김 이비인후과의 범죄ㅗ

저희 어머니께서 감기로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 김 이비인후과 갔더니

거기 간호사들이 저희 엄마 팔에 주사놓는다고
이리 저리 찌르고 혈관을 아무데나 쑤셔서

엄마가

너무 아프다고

그냥 단념하고 나오셨다네요

동네에서 거기 병원 요새 이상하다고 이미 소문이 다 났구요

어르신들도 가지 말라고 말리신답니다

동네 유일한 이비인후과인데요


신체적 물리적 상해를 입힌 살인미수죄인데요


전화 녹취버튼 누르고

병원으로 걸어보니

죄송하다 사과했는데요 하며 아주 건방지게 피식피식 웃어가며 대답하더니

혹시 누구 사주받고 이러냐 물으니 아주 여전히 건방진 말투로 아니라더군요

해서 말했습니다

내 말 잘들어라

이거 조사들어가면
사주측은 뒤로 발빼고 자기들은 안했다
당신 혼자 한 것으로 될 것이다

이거 살인미수죄다

하니

잔뜩 겁을 먹었는지 나중에 저희어머니께 바로 전화해서
마구 울면서 본인 잡혀갈까 걱정하더랍니다

정말 본인이 악의없이 한 실수면 최소한 양심적으로는 세상 그 무엇도 무서울 거 없이 떳떳하여
저런 벌도 받게 생겼으면

그렇게 기본적인 떳떳함까지 죽은 채 힘없이 예방접종 맞은 병균처럼 생존의 몸부림들을 쳐가며 날뛰는 게 아니라

정말 어쩔 수 없이 한 실수로 인한 결과에 대해서만 걱정하고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그 어떠한 벌도 달게 받을 용기쯤은 보여주는 게 정상입니다

그 기준치를 벗어난 힘겨운 수준의 벌이라 생각되면
정중히 호소하지 저렇게까지 과도하게 날뛰질 않습니다


그 간호사는 분명 단순한 실수에 가하여질 처벌 때문이 아니라

범행 공범짓의 배신의 대책도 보장도 없는 위험한 결과 때문에 저렇게 울었던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분명
악의적인 맘 보따리었으니까
범행에 가담하여
건강을 고치러 간 어르신께
생명이 깃든 손목을 이리저리 바늘갖다
흉기같이 마구 찔러댄 것이었습니다


어찌나 팔목이 퉁퉁 부으셨는가
다들 나쁜 년이라고 어르신들이 욕하셨구요

하필 저녁 늦게 집에 들어오셔서
겨우 가라앉은 팔등 그래도 사진으로 찍어놓기는 했습니다만

문제는 약 조제에도 있었는 데요

의사선생님께서

애니펜정400mg을 먹으라 주셨습니다

하루에 1200mg 이상 먹으면 위험하다죠

하루에 저걸 세번씩이나 먹었다가는 큰일나는데요

하루에 한번 드셨답니다만

약의 단점은
부작용으로

뇌졸증 등 뇌질환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이 병원 짓일까요

아니면 이 병원이
알바들이 거액받고 생명줄들을 지켜줘서 겨우 생존해들 사시는 국내 모 바보집단들로부터 돈받고 짜고 한 짓들일까요...?



알바분들 본인들 얘기라고 심통나서 반대들 누르시면 못쓰세요 ㅍㅗ


참고로 저런 짓들은 협박에 의했다고도 말할 수가 없는 게

협박당해서 한 짓이면
최소한 협박측과는 공식적으로 이 일에 관련하여 친분관계는 대놓고도 없을 것이고

제 사실 폭로에 갑자기 협박에 의한
절대로 본인 양심에 찔려서의 의미는 전혀 없을
무고할 저런 상황에

눈물을 흘리며 전화했다는 측은 우리 엄마 쪽이 아니라 바로 협박한 측으로여야 정상입니다

협박당해서
협박측 때문에 목숨 달아나게 생기셨는 데

어따 전화하시나요? 협박인들 그 쪽과 상관있는 일이니 그리로 하셔야죠

정신 좀 차리시지 원 또라이신가요??ㅗ

우리엄마가 시켰나요??ㅗ


제가 그 여자한테 말한 것은
저 사주측의 배신내용 폭로와

그 여자의 살인미수죄를 알려준 것 밖에 없습니다

최소 신체 상해죄이며

사람이 실수로 계단에서 누굴 밀쳐도 그 사람이 죽으면
결과적 살인죄로 징역살이 갑니다

그럴 의도가 없었어도 일단 확실하게 피해를 끼쳤으니까요

사람이 실수로 남의 발을 밟아도 사과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아파서 힘겹게 몸을 이끌고 가신 69세 이제는 70살을 바라보는 나이의 어르신께서

주사바늘을 이리저리 푹푹 찔러대는 일제시대 고문에 버금가는
10년도 넘는 경력의 베테랑 간호사라는 여자가 가하는 고통에서 이리저리 몸부림 쳐가며

됐다 주사 안맞고 가련다 그냥 고만해달라 소리가 나갈정도가 되기까지
얼마나 괴로움이 심했을지 생각해본다면

심정 같아서는 당장에 병원으로 쫓아가서 귓방맹이를 싸대기 후려치고 멀끄덩이 잡고 끌어내려버리고 싶었던 심정이었답니다

얼마나 심하게 부으셨는지
사진을 보자마자 바로 찍어놓지 못할 정도로 저도 다른 여러일에 시달렸는 데요 (주로 해킹범들 때문에)

단순 실수라도 저희 어머니께 전화해서 펑펑 운다는 자체가 양심의 거리낄 짓이라도 하셨나 생각합니다

단순 실수였지만 단순히 처벌이 무서운 것이라면
나중에는 법정 가서 판사 앞에 가서 우셔야되는 데요

저희어머니가 판사인가요? 법관이예요?

화는 딸인 제가 냈습니다

엄마가 선처해주셔도 죄의 댓가를 치르게 안하신 것이지
사라진 것은 결코 아니랍니다

어머니가 아니셔도
마음만 먹으면 제가 처벌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봐주는 것이죠ㅗ

어머니 선처는 올바른 판단도 아니기에요

실수자체를 꼬투리 잡는 게 아니라
너무 수상하신 구석이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있어뵈게시리 더러워보여서요

이 세상 간호사경력 베테랑들이
고작 단순실수 주사질로 상해를 입혔다해서 저렇게 법 이야기만 나가도 벌벌떨며 호들갑을 떨어대는 일은 없습니다

물론 법적 처벌은 정말 가해질 수 있다고 하더라도 불안해하며 걱정하고 전화하지

저렇게 미친 듯이 쳐울지는 않거든요

더 크고 확실한 처벌받으시겠을 근거가 확인되어 저렇다면 이해가 가겠습니다만


그것은 바로
알바측 사주짓들 해주고
혼자서 배신 당한채
자신 스스로가 확신하는

'범행'을 향한 징계에 대한 공포라면 그렇습니다

주사질 하나 실수했는데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신입 초짜도 아닌 경력 베테랑이
겨우 법이야기 하나로 벌벌 떨 정신이면

얼마나 세상을 모르고 살았다는 얘기일까요? 하지만 제가 보기에 그것은 억지 오버입니다

아까말한 후자
돈 받고 범죄에 가담하고 배반당해 자신의 죄들로만 간주되어 혼자처벌 받으실 상황이 세상물정 몰랐다라면 충분해뵈겠습니다만...

거기서 느낀 심리가
전자의 눈물짜는 연극 핑계에 이용되었다 저는 생각합니다

죄인은 공포의 눈물을 흘리나
억울한 자는 분노의 주먹만 치켜들 것이요ㅗ
생존본능과 깨끗한 양심으로
눈물이 오히려 싹 들어가버리죠ㅗ

일의 처리가 안되고 더 이상 살아갈 힘이 없다 싶을 때
그때서야 최후의 마지막 순간에 눈물들이 나타나죠ㅗ

정말 무고하고 억울하면
좀 더 살겠다고 다방면으로 방법들도 찾아보고 구해보고 노력들도 하고 그렇죠ㅗ

이대로 그냥 죽을 수는 없기에요ㅗ

저렇게 1초만에 벼락 총소리가 나기 무섭게
모든 것들을 바로 포기하고 저희 어머니께 전화걸어

눈물부터? 에이 제 눈에는 너무 억지입니다 ㅗ

그런 급박한 상황이라면 오히려 본능의 조작도 거의 불가능 하실 것이요

생존본능에 관련하여
방어력은 도리어 세어지겠습니다만....ㅗ

선은

악을

이깁니다!!!ㅗ




이전에
가수 김성재씨가
누군가의 동물 마취제 주사로 살해되어 죽었다는 뉴스가
불현듯 떠오르는
오늘 입니다.....ㅗ

[슬기로운 건강생활] '이명'은 충분히 조절이 가능하고, 치료 가능한 질환 - 이비인후과 이정엽 교수

겪어본 사람만 안다는 #이명 의 고통,
치료가 잘 안되거나 치료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나요?
#이비인후과 #이정엽교수 는 이명은 충분히 조절이 가능하고,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명 치료 Q\u0026A :


00:15 이명이란? 이명의 두가지 분류
01:10 '뇌가 보내는 자연스러운 신호', 이명의 원인은?
02:08 사람마다 다른 이명의 소리, 이명의 증상은?
03:00 청력이 저하되면 발생한다, 난청과 이명
04:04 이명을 불러오는 뜻밖의 원인, 우울과 불안
06:13 이명은 고치기 어렵다? 이명, 고칠 수 있다!
07:33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하는 증상은? 돌발성 난청
08:33 난청을 예방해야 이명도 막는다, 이명의 예방과 치료법
10:22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명을 고치는 의사
이박사 : 고주파 이명은 1년 2년 지나면서 적응하는 증상입니다. 한 1년은 배경음악 깔아주면서 적응하면, 2년 되면 그런거 없어도 별 지장없이 삽니다. 괜히 불안 초조할 필요 없어요. 병원도 재훈련이나, 소리 치료로 적응하게 도와주는 겁니다. 돈낭비 마시고, 핸드폰에서 배경음악 앱 깔아서, 적응하세요. 병이라기보다는 증상입니다.
iai h wonejej : 여기서 이명때문에 고통받고 있는사람들중 80퍼는 거북목 이거나 뒷목근육 뭉쳐서 그런거다
배병준 : 이명은 명의들도 치료를 꺼려하는 증상입니다
병원가도 기대하지 마셔요
이미자 : 오래된 이명(10년이상)도 치료 가능한가요? 어지럼증도 있어요
선성태 : 이명 20년째 달고 살고 있어요. 점점더 심해지고 있는데, 절대 안 고쳐집니다. 의사들 거짓말 하지 마세요. 당신들이 이명 걸려봐야 이런 헛소리들 안하고 다니지 ... 코클리어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환자들중 일부환자들이 이명이 약해졌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을분 약물치료, 심리치료.. 다 개소리 입니다.
김금녀 : 원장님뭐슨병원입니까?
김금녀 : 이명 치료닫고싶어요
정말숙 : 저도.이명이.생긴지도..어느듯4년
Tec Last : 근데 전 대학병원갔더니 못고친다면서 음악치료해보라며 약만 지어주던데요? 보통 병원에서 고친다는말은 뭘 어케 고쳐준다는거죠?
류연꺼야. : 11살인데 힘주니까 삐소리가 낫거든요?
그래서 신기해서 계속 힘주고 놀았는데어느순간 조금씩 안좋아 지는거 가태요ㅜㅜ 그다음에 청력도 않좋아지는 기분이에요ㅜㅜ

이비인후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코모키이비인후과 이상훈 원장

이비인후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코모키이비인후과 이상훈 원장

코모키이비인후과 이상훈 원장이 코, 목, 귀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오늘 오후 8시 이비인후과에서 물어보고 싶었던 질문들을 실시간으로 물어봐주세요! 이비인후과 전문의에게 집에서 편안하게 고민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미처 병원을 갈 시간이 없어서, 혹은 진료비가 아까워서 아파도 참고 계셨다면 오늘 라이브를 통해 모든 고민 해결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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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동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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