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선의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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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떡장사 조회 26회 작성일 2020-09-08 19:24: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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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수군의 핵심 무기, 거북선의 위력 / YTN 사이언스

임진왜란의 판세를 바꾸어놓은 거북선. 거북선 이전의 배들은 함포를 쏘기 위해 일본군의 배에 가까이 접근할 수 밖에 없었으며, 이렇게 될 경우 칼을 잘쓰는 일본군들이 배 위로 올라와 백병전을 통해 아군을 궤멸시키는 경우가 많아 해상 전투에 절대적 열세를 보이고 있었는데거북선은 기존 판옥선에 덮게를 설치해 일본군 배에 근접해서 함포사격을 해도 문제 없이 일본군함을 격침시킬 수 있었는데...임진왜란 당시 거북선의 활약상을 소개한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hotclip/view.php?s_mcd=0033\u0026key=201610141743438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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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bo : 그래서 거북선이 실제로 어떻게 생겼었는지 아는 사람? 거북선의 존재는 대한민국 사람 모두가 알지만 정작 그게 실제로 어떻게 생겼었는지 아는사람은 하나도 없다. 거북선에 대한 정확한 역사적 기록들이 남아있지 않는게 정말 안타깝다.
필사마 : 최첨단 무인 거북선을 만들자.
이건희 : 거북선 - 탱커
판옥선 -딜러
이순신 - 오더


상대방 - 한조
zzTop : 하 진짜 사람들이 교수던 뭐던 다들 중요한걸 너무 간과하는데 .. 일본이 당시 세계 최강의 해군 전력이였다 라는 말을 곧이 곧대로 믿는다는것이다.
맞아 최강이였겠지. 그런데 정확히 말하면 해군이라기보다는 해적이야. 최강의 해적인거지. 당시 그 긴 내란의 역사속에 사무라이들이 칼싸움은 당연히 베테랑이였고
이 놈들이 배 타고 해적질 하다가 해군 되고 그랬던게 역사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해적질 하던 놈들이 해군이 된거라 대단한 병법 이런것도 없었고
그런걸 배울 틈도 없던 이유가 배 가까이 대고 백병전만 해도 다 이겼거든. 워낙 일본은 잔인했고 오랜 전쟁을 겪어서 베테랑이였고 주변국들은 모두 평화로운 세상에 살던 사람들이라 일본을 만나면 도망가기 바빴지. 그게 현실. 그런데 이순신 장군을 만났고 병법으로 싸워버리니까 이 해적들이 죄다 소탕을 당해버린거야.
일본은 당시 사실 그렇게 강력한 해군이 아니라 그냥 숫자만 많은 싸움 잘하는 해적들이였다는게 팩트지. 역사를 아무리 뒤져봐도 당시 일본이 해전에서 전술을 사용한 기록자체가 없어. 그냥 오로지 근접 이후 백병전이 전부야. 전형적인 해적이지. 내가 이 말을 하고 싶은건 당시 세계 최강의 해군 이라는 단어 자체도 거슬려서 그래.
숫자만 많았고 남아 도는 사무라이들 배타고 해적질 하니까 숫자만 많았을뿐 . 당시 영국하고 비교하면 영국이 진짜 최강의 해군이란 소릴 들어야지.
둘이 너무 비교가 된다니까? 물론 그 둘 보다 위에 있는게 이순신 장군이지만 .
아무턴 그저 백병전이 전부였던 일본인데 거북선 등장하니까 답이 안나오지. 믿는건 조총이랑 사무라이뿐인데
사무라이 못 넘어가지. 조총 안박히지. 멀리선 포 날라오지 . 근접에선 거북선이 다 때려부시지
김일성 : 확실히 거북선이 철갑선은 아니었다는건 확실하네 그림으로도 보니 난중일기에 철갑이란 기록이 없는것도 마찬가지이고
Expert Fiasco : 거북선.
hyek lee : 쇼미 거북선보다 여기까지 왔다
아메라떼 : 근데 당시 실제로 전쟁에서 거북선의 본 왜군들의 입장으론 ㄹㅇ 우리가 한강에서 괴물만난격일듯
분해작 : 초반에 저기어디였지?

우리가 알고 있는 거북선이 진짜가 아니라고?

가장 존경하는 위인을 물으면 항상 손꼽히는 이순신 장군.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독’중 한명으로 칭송받는 그와 뗄 수 없는 한 단어가 있다. 거북선. 왜군의 배를 박살내며 그들에겐 공포를 우리나라 국민들에게는 자긍심을 심어준 바로 그 배.
사실 한국사람 대부분은 거북선을 그릴 수 있을 거다. 배 앞쪽에는 연기를 내뿜는 용머리가 달려있고 선체 양옆으로 대포와 노가 장착돼 있고, 배 위는 철갑으로 둘러 쌓여있으며 뾰족한 철침들이 박혀있는...대략 내 머릿속에 있는 거북선의 모습이다.

근데 우리가 경남 통영, 전남 여수 등에서 본 복원 된 거북선은 100% 실제모습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거북선의 자세한 모양과 치수를 담은 설계도는 전해내려오지 않기 때문이다.
올해 초 조선후기의 실학자 하백원이 그린 거북선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거북선에 실제 모습에 대한 논쟁이 또 시작됐다. 하백원의 그림을 보면 판옥선 위에 거북이 모양을 올린 형태로 보여진다. 물론 임진왜란때와 약 200여년 차이가 나긴 하지만 실제 거북선을 보고 그린 그림이기 때문에 거북선 복원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많다.

유튜브 댓글로 ‘우리가 알고 있는 거북선의 모양이 실제와 다르다는데 진짜 거북선은 어떤 모양인지 알려달라’는 의뢰가 들어와서 논문 등을 뒤졌다. 그러다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최근 거북선 연구 결과를 낸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의 채연석 교수에게 문의했다.

#거북선 #궁금증 #취재대행소왱

▼▼▼ 댓글로 취재를 의뢰하세요! ▼▼▼
김상목 : 내가 잘알고있는 거북선은 불멸의이순신의 거북선이다
NY_ Nikola : 사과티비보고 나면 단백질 보충제 한사발 빨아야한다는데 사실인가요?
Azad Kumar Dubey : 그놈의 사과티비 사과티비 댓글 ㅈ나 많네 그렇게도 좋냐? 보러가볼까?
izaquin ff : 이 댓글 보고 구글스토어에 사과티비 검색하고 있는 내 인생이 레전드네 씨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vamshi pv Vamshi : 여기 댓글 왜이럼ㄷㄷ 사과티비가 대체 뭐길래ㅡㅡ
MAG COMIC - عبدالرؤوف صيد : 아 사과티비 모르는 사람 많을때 꿀 많이 빨았는데 아쉽게 되버렸누
Bulbul Sarkar 2 : 사과티비가 이 정도로 유명했음? 개 듣보잡인줄 알았는데 ㄷㄷ
Noticedpuppet 3 : 그놈의 사과티비 때문에 내거기 닳고 닳아서 없어지겠네
Tech Lover : 사과티비 대체 어디서 보는건데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보는거 맞냐?
tekma tekma1 : 대체 사과티비 어디서 보냐는 애들은 무슨 조선시대 사람이냐? 검색을 좀해봐라

[임진왜란/명량] 이순신의 비밀병기 '거북선'(龜船) 세계 최초의 철갑선의 위용 [조선 수군의 최강병기] Korea weapon(Turtle Ship)

임진왜란 때 이순신이 만들어 왜군을 무찌르는 데 크게 이바지한 거북 모양의 철갑선. 세계 최초의 철갑선으로, 등에는 창검과 송곳을 꽂아 적이 오르지 못하게 하였고, 앞머리와 옆구리 사방에는 화포를 설치하였다. 귀선(龜船)
(조선 수군의 최강병기)
거북선 [ 龜船 ]
려말 조선초에 왜적을 격퇴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여겨지며, 기록상으로는 조선초 문헌에 처음 나타난다. 임진왜란 직전에 이순신(李舜臣) 장군이 창제귀선을 건조하여 왜군에게 큰 타격을 주었고, 세계 최초의 돌격용 철갑전선(鐵甲戰船)으로 평가된다.
현재까지 전해오는 문헌 중에서 ‘거북선[龜船]'이라는 이름이 처음 나타나는 기록인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는 1413년(태종 13) 5월 초에 “왕이 임진강 나루를 지나다가 거북선이 왜선으로 꾸민 배와 싸우는 모습을 보았다”고 하였고, 2년 후에는 다시 “거북선이 매우 견고하여 적선이 해치지를 못한다”고 되어 있으나, 어떤 형태와 규모였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적혀 있지 않아서 알 길이 없다. 그 후 180여년 간 거북선에 관한 기록이 보이지 않다가 이순신 장군의 임진년(1592) 일기인 《난중일기(亂中日記)》 2월 8일 기사에 “거북선에 사용할 돛 베(帆布) 29필을 받다”라는 기록이 있다. 또한 《난중일기》에 따르면 거북선에 비치한 포(砲)를 처음 발사한 날은 임진년(壬辰年:1592) 3월 27일이며, 처음 해전에 참가한 것은 장계(狀啓)에서 “5월 29일 사천해전(泗川海戰)”이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이순신 장군이 건조한 창제귀선(創製龜船)의 일반적인 외부의 형태와 전투력에 관해서만 기록하고 있으며, 실제 건조에 필요한 세부적인 치수에 대해서는 기록한 것이 없다. 따라서 태종 때의 거북선과 이순신이 말한 거북선과의 관계는 확실히 알 수 없으나, 임진왜란 때 거북선은 이순신의 고안에 의해서 군관 나대용(羅大用) 등이 실제로 건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거북선이 임진왜란 때 돌격전선으로서 기능을 발휘함에 따라 전란 후에는 그 모양이 조금씩 변하여 용머리[龍頭]는 거북머리[龜頭]로 바뀌고, 치수도 일반적으로 장대(長大)해지는 등 차차 크게 건조되었는데, 1795년(정조 19)에 간행된 《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에 ‘전라좌수영 거북선’ 및 ‘통제영 거북선’의 그림과 함께 건조에 필요한 부분적인 치수가 어느 정도 기록되어 있다.
조성만 : 거북선을 만든건 이순신장군의 휘하장수인 나대용 장군의 역할이 컸다
이현호 : 왜 제목은 명량인데 내용은 왜 한산도대첩임?
잘 익은무 : 뭐 일본인들도 놀랐겠지 갑자기 철갑선에다가 우리의 이순신장군님이 등장하셨으니 ,,,
언블루 : 저 시대의 왕이 세종이나 정조였다면.. 아마도 임진왜란을 미리 예측하고 철갑선을 몇십, 몇백척 만들어서 군사력을 키웠을텐데...하필 왕이...휴 ㅜㅜ
킴켬켬 : ㄹㅇ 왠만한 파워레인저 탈것(?) 보다 멋있음
깅여정 : 거북선 최고지요
신대진박사 : 항상 잘 봅니다^^~
유아무개 : ???:안녕?너희를위해준비했어ㅎㅎ
신사티아 : 밑에 토착 왜구라는 댓있네 고향은 경기도라도 사는곳이 경상도인데 그거 경상도 비하 아님? (삼국시대때경상도가 배신한건 알지만 거 드럽게 토착 왜구 거리네 몇천년전 일인데)
신사티아 : 국뽕은 존나심해도 이런 영화 내용이 재미있음 전투랑 근데 젤멋진것은 마지막 두둥하고 거북선 나올때 크으~

... 

#거북선의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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